News2025. 06. 04

로지스밸리그룹 HTNS, 인도 물류시장에 최적화 된 물류 서비스 제공


인도는 기회와 장벽이 공존하는 시장이다. 정부의 불투명한 정책, 인프라 낙후, 세관 처리의 복잡성 등 부정적인 요인이 있지만 약 14억 명에 달하는 세계 1위 인구 규모와 중위연령 28~29세의 젊은 인구 구조로 거대한 소비 시장을 갖고 있으며 연평균 6% 이상의 높은 경제 성장률로 '넥스트 차이나'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 4대 경제권인 인도 시장에서 최근 로지스밸리그룹 내 물류사인 HTNS가 글로벌 네트워크와 물류기술 혁신으로 인도 현지에서 최적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주목된다.

2012년 델리에 처음으로 지점을 개설한 HTNS 인도법인은 현재 델리, 뭄바이, 첸나이 3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컨설팅, 항공·해상 포워딩, 수입통관, 로컬배송까지 ONE STOP SERVICE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HTNS는 인도시장에서 AUTO PARTS 협력사의 로컬 트럭킹(단기 셔틀 및 중·장거리) 로컬 운송을 지속적으로 운영 해 왔으며. 인도 내 주요 지역(노이다, 뭄바이, 켈커타, 첸나이, 인도르)에 별도의 창고를 운영하며 END-USER까지의 책임 운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첸나이 공단 내의 자체 레진(Resin, 유기화합물 및 그 유도체로 이루어진 비결정성 고체 또는 반고체) 특화 창고를 운영, 각각의 공급사로부터 수입되는 레진을 창고로 집하하여 VMI(Vendor Managed Inventory, 공급자 주도형재고관리) 창고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로지스밸리그룹 HTNS는 물류기술 혁신으로 인도 경제 성장의 핵심 산업이 될 항공화물, 콜드체인, 물류부동산 투자 등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신규 인도 진출 고객사에 대한 영업을 활성화해 인도에서 한국 화주기업들의 돌파구를 만드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HTNS의 한 관계자는 "빠르게 진행되는 도시화와 인프라 확장, 디지털 혁신은 한국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회와 장벽이 존재하는 인도 물류시장에서 HTNS의 역할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